#ad 처음엔 사실 오픈형 이어폰이 익숙할까? 싶었는데, 운동할 때 써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편하더라고요.
특히 8g이라 착용하고 있다는 걸 거의 잊게 되는 가벼움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요가할 때나 가볍게 운동할 때도 귀를 꽉 막지 않아서 답답하지 않고, 움직여도 잘 빠지지 않아서 손이 안 가요.
그리고 운동하다 보면 배터리 신경 쓰일 때도 있는데 최대 36시간이라 이것도 꽤 편한 부분.
요즘은 운동할 때
이어폰 챙기는 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귀에 꽂고 나가는 느낌.
가볍게 움직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요. @zappyrex_official
JUST MOVE. NOTHING EL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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