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 이거 알기 전엔 발매트도 세균 걱정 많았거든요. 섬유제품이 변기보다 세균이 96배 많다는 연구 결과도 있고, 축축하게 두면 무좀균 번식 걱정까지 있어서요. 근데 이 방법은 순면 소재라 100도 고온으로 언제든 삶을 수 있어서 오히려 더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더라고요. 시판 메모리폼 발매트보다 도톰하고 포근한데, 발가락 사이사이 물기까지 쏙 빨아들여서 씻고 나올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드려요 👇 ☑️ 위생적인 살림에 진심인 육아맘 ☑️ 재료비 0원, 알뜰하게 챙기고 싶은 자취생 ☑️ 반려견 매트로 활용하고 싶으신 분 ☑️ 아이랑 색깔 조합 골라가며 함께 DIY 해보고 싶으신 분 버리기 아까운 헌 수건 하나로 완성되는 거라 완전 제로웨이스트.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에 '수건' 남겨주시면 먼지없이 만드는 법 바로 보내드릴게요. #제로웨이스트 #수건업사이클링 #발매트만들기 #DIY살림 #친환경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