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 수박 급여 에어컨 밑에서 시원한 수박 쪼개 먹는 계절이 왔습니다! 🍉 수박만 꺼내면 귀신같이 알고 달려와 입맛 다시는 우리 댕댕이들, 안 줄 수가 없죠? 🥰 수박은 '천연 이온 음료'라고 불릴 만큼 수분 함량이 높아 강아지 여름철 갈증 해소에 정말 좋은 과일이에요. 하지만 대충 썰어 주셨다간 올여름 응급실 티켓을 끊게 될지도 모릅니다! 🚨 ⚠️ 수박 급여 시 지옥의 두 요인 1️⃣ 수박 씨 (검은 씨, 하얀 씨 모두!) 사람은 씨를 삼켜도 배출되지만, 장이 짧고 가느다란 아이들은 씨가 장을 막아버리는 [장폐색]이 일어날 수 있어요. 눈에 불을 켜고 꼭 다 파내고 주셔야 합니다! 2️⃣ 단단한 초록 껍질 하얀 부분과 초록 껍질은 강아지가 소화할 수 없을 정도로 질겨요. 심한 구토와 위장염의 주범입니다. 💡 저울 없이 끝내는 수박 골든룰! 매번 간식 줄 때마다 저울 꺼내기 귀찮으셨죠? 딱 보호자님 [엄지손톱 크기의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준 뒤, 아래 조각 수만 지켜서 사료 위에 토핑해 주세요! 📊 몸무게별 수박 조각 수 가이드 🐾 3kg 소형견: 딱 2조각 🐾 7kg 중형견: 딱 5조각 🐾 15kg 대형견: 딱 10조각 과유불급! 수박은 수분이 많아 많이 먹으면 무조건 폭풍 설사합니다. 꼭 이 정량만 지켜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 파티 즐기시길 바랄게요! ❤️ 💬 우리 아이는 수박을 그냥 먹는 걸 좋아하나요? 얼려 먹는 걸 좋아하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