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 광고하는 홈케어 장비, 이거 진짜 효과 있을까요? 🤔 예전부터 지금까지 DM, 댓글, 무물까지 정말 꾸준하게 들어오는 질문인데요. 그런데 원장님이 절대 사용하지 않고, 절대 구입하지 않는 물건 중 하나가 바로 홈케어 장비라고 합니다...😅 사실 이것만으로도 질문에 대한 답이 어느 정도 끝난 것 같기도 한데요ㅋㅋㅋ 홈케어 장비는 말 그대로 집에서 손쉽게, 자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들이 많죠. 그런데 피부에 에너지가 닿는다고 해서 무조건 원하는 효과가 생기는 건 아닙니다. 👀 피부에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에너지의 종류와 세기에 따라 일정 수준 이상의 자극이 필요한데요. 출력이 너무 낮다면 아무리 자주 사용하더라도 기대했던 만큼의 변화를 만들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KC 인증 역시 제품의 전기·전자파 등 안전 기준과 관련된 인증이지 매일 피부에 사용해도 문제가 없다거나 피부 개선 효과를 보증하는 인증은 아니랍니다 ⚠️ 결국 기대했던 효과가 크지 않을 수도 있고, 사용 방식이나 개인의 피부 상태 등에 따라 열 자극으로 인한 홍반이나 색소 변화 등 원치 않는 피부 반응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그렇다고 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니죠...💸 요즘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내세운 홈케어 기기들의 가격을 보고 원장님도 깜짝 놀라셨다고 합니다ㅋㅋㅋ 그래서 원장님은 차라리 “저는 그냥 집 앞 병원에서 제대로 진단받고 필요한 관리를 받을래요...” 라고 말씀하시기도 했답니다 😂 여러분은 고가의 홈케어 디바이스, 직접 구매해서 사용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