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연락와서는.. 얼마 전 간식을 140봉지나 주문해주신 고객님이 계셨습니다. 주기적으로 이렇게 대량 주문을 주시겠다고 하셔서 혹시 여러 마리 키우시는 여쭈어보았는데요..? 알고 보니 유기견 보호소 아이들에게 보내는 기부 물품이었어요.. "요즘 날도 더운데 고생 많으세요! 작게나마 사업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며 저까지 챙겨주시는 고객님..ㅠ 응원에 힘입어 얼른 자리 잡아서 저도 아이들을 위해 봉사도 가고 기부도 할 수 있는 간식집으로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한 마음 간직할게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