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워서 팔로우했던 계정이 사실 신종펫샵이었다? @welfare_shelter 강아지들의 귀여운 입양공고부터 새 가족을 만난 따뜻한 입양후기까지. SNS에서 한 번쯤 보셨을 법한 모습인데요. 그런데 보호소처럼 보인다고 해서 모두 실제 보호소인 것은 아닙니다. 유기동물 보호소나 입양센터처럼 보이도록 운영하면서 실제로는 동물을 판매하는 곳을 '신종펫샵'이라고 합니다. 보호소처럼 꾸며진 공간이나 SNS 계정, '입양'을 연상시키는 표현만으로는 실제 보호소와 신종펫샵을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 동물을 입양하고 싶었던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자칫 동물 판매에 이용될 수도 있는 것이죠. 그래서 동물자유연대는 신종펫샵이 보호소처럼 얼마나 쉽게 보일 수 있는지 알리기 위해 <자유보호소> 캠페인 계정을 운영했습니다. <자유보호소> 역시 실제 보호소가 아닌, 신종펫샵의 운영 방식을 재현해 만든 캠페인 계정이에요. '보호소'라는 이름이 동물 판매에 악용되지 않도록 제도적 규제를 마련하기 위한 법 개정 서명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 신종펫샵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서명 참여 방법은 @welfare_shelter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 신종펫샵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입양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요.🐾 #광고 #신종펫샵 #신종펫샵반대 #동물자유연대 #속지말고의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