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핑계고》] 🎬 요즘 전성기를 맞이한 삼촌 덕분에 학교 반장 선거까지 싹 쓸어버린 허경환 조카의 유쾌한 일화입니다. 최근 가족들의 반응을 묻는 유재석의 질문에, 허경환은 여동생의 딸인 첫째 조카가 반장 선거에 나가 삼촌의 유행어를 적극 활용했다는 뿌듯한 소식을 전하는데요. 초등학생인 조카가 무려 "학습 분위기를 언발란스한 걸 발란스 있게 맞추겠습니다!"라는 공약 발표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합니다. 여기에 요즘 초딩들 필수 코스인 릴스 유행까지 제대로 얹어 삼촌의 개인기를 찰떡같이 섞은 앙코르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피는 못 속인다고, 유전자에 각인된 예능감과 유행어 하나로 당당하게 반장에 당선된 조카의 귀여운 에피소드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핑계고 #허경환 #유재석 #홍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