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만 하려고 하면 욕조 밖으로 탈출하려는 강아지들 있죠… 🛁 샴푸칠은 해야 하는데 아이는 계속 움직이고, 보호자는 한 손으로 붙잡느라 목욕 한 번 하면 진이 다 빠지잖아요. 그럴 때 욕조 벽에 이 리킹매트 하나 붙여두면 목욕 시간이 훨씬 편해져요. 좋아하는 간식을 얇게 발라두면 아이는 핥는 데 집중하고, 보호자는 그동안 씻기기만 하면 끝. 억지로 붙잡는 시간은 줄고 아이도 조금 덜 예민해지는 느낌이라 목욕 싫어하는 강아지 집에는 진짜 써볼 만한 꿀템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