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도착하자마자 다이빙하러 감. 😂 오전 9시쯤 월령포구에 도착해서 물 빠지기 시작한 오후 1시까지 거의 쉬지 않고 이것저것 연습했어요. 이번 목표는 캐비에서 봤던 국가대표 선수들처럼 물방울 하나 튀지 않는 깔끔한 수직입수! …라고 야심차게 생각했지만 현실은 역시 마음처럼 되지 않네요.ㅋ 그래도 여러 가지 자세로 계속 뛰어보면서 조금씩 고쳐가는 중입니다. 잘하고 싶으면 일단 많이 해보는 수밖에. 오늘도 뛰고, 또 뛰고, 또 뛰었습니다. 🤿💦 다음 목표는 수직입수에 물방울까지 줄이기. 과연 가능할까요? ㅋㅋ #엔젤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