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봄보다 알러지가 심할 수 있습니다. 돼지풀 같은 가을 잡초 꽃가루가 8월 말부터 10월까지 날리고, 9월에 가장 심합니다. 강아지는 사람과 달리 재채기가 아니라 피부로 반응합니다 ✔️ 발을 계속 핥거나 깨물기 ✔️ 귀를 자주 흔들기 ✔️ 얼굴·배를 바닥에 비비기 꽃가루는 공기 중에 떠다니다 털과 발에 붙기 때문에, 잔디밭을 안 걸어도 생길 수 있습니다. 산책 후 젖은 수건으로 발과 몸을 닦아주세요. 발가락 사이는 특히 꼼꼼히요. 긁는 게 2주 넘게 이어지면 병원 진료 받으세요. #강아지 #반려견 #수의사 #개알남 #강아지알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