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덩이 물 한 모금이 신장을 망가뜨립니다 렙토스피라는 야생동물 소변으로 웅덩이·흙에 퍼지는 세균이에요. 마시거나, 발에 닿거나, 핥기만 해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신장과 간을 직접 파괴하고, 초기엔 증상이 거의 없어요. 이런 증상은 바로 병원으로 👇 ✔️ 갑자기 기운 없고 밥을 안 먹음 ✔️ 물을 과하게 마시거나 소변이 안 나옴 ✔️ 눈 흰자·잇몸이 노래짐 (황달) ✔️ 구토·설사 야외 활동 많은 아이라면 예방 백신을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비 온 직후, 장마철엔 고인 물 절대 금지입니다. 산책 많은 보호자분들께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