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조아 목욕에 쓰는 샴푸는 페쓰룸 핑크수딩샴푸에요. 강아지 피부는 사람보다 세 배 얇고, 산도도 다릅니다. 사람 샴푸로 씻기면 피부를 덮고 있던 지질층까지 함께 씻겨 나가요. ✅ 3 in 1 — 세정·보습·냄새 관리를 한 번에. 욕실에 머무는 시간이 줄면 아이 스트레스도 줄어듭니다. ✅ 반려동물 고유 산도에 맞춰 조절된 제품 ✅ 세라마이드(피부 사이를 메우는 시멘트) + 판테놀(그 위에서 수분을 붙잡는 역할) ✅ 향료·인공색소는 빼는 쪽이 좋습니다. 매일 닿고 핥는 자리니까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마무리 👇 거품이 사라진 뒤에도 30초는 더 헹궈주세요. 잔여물이 남으면 아무리 좋은 성분도 그 자리에서 자극으로 바뀝니다. ※ 본 영상에는 유료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