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 한달반살이 하고 돌아온지 벌써 일주일이 됐어요➰ 뉴질랜드에 있는동안 아이들과의 이야기들을 많이 좋아해주셔서 아직 남은 이야기들을 풀고있는데, 옆동네 호주워킹홀리데이가 제 알고리즘을 점령해서 계속 뜨는거있죠?🙌🏻 그러다보니 요즘 저의 워킹홀리데이시절이 많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많이 무모하고, 겁도 없던시절이라 지금 다시 똑같이 하라고하면 못할것같지만😂 절대 잊지못할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인건 확실했던 호주에서의 워킹홀리데이🇦🇺 비행기라고는 한번도 타본적없고, 내인생에 영어쓸일은 없다며, 영어시간엔 책위에서 업드려 자기 바빴던 , Hello‼️한마디 가지고 , 단돈80만원을 들고 떠났던 호주였는데~~ 무슨 자신감이 였는지, 호주에서 한국사람 별로 없는곳으로 가겠다고 골드코스트로 가서 공항에 도착을 했는데. . . 숙소도 안정하고 진짜 비행기만 타고 온 영어 못하는 한국인‼️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걸 공항에서 느껴버린😱 이렇게 무모할수가 있을까요😂 #호주워킹홀리데이#호주#썰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