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들 알바 쓰고 계시나요? 전 다행히 맘 맞는 직원급(?) 알바생이랑 3년동안 호흡 맞추고 있습니다. 이 친구는 프리랜서라 고정적인 급여가 없는 상태이며 꿈을 위해 전진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이 친구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구요! 이 친구 믿고 혼자보내면 아무 신경 안씁니다. 저보다 훨씬 너무 잘해요🖤 내 새꾸(?) 칭찬이 길었네요! 사장님들은 알바생에 대한 안좋은 기억 혹은 좋는 기억이 있으실까요? 🔎 네이버에 ’미프로덕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