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저는 53세 소띠입니다. 올해는 소띠 운이, 대운이 들어온다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기대는 하고 있어요. 로나와 크림, 두 강아지랑 함께 사는 이 삶이 저를 참 행복하게 해줘요. 그림을 그리는 시간도 좋아요. 조용히 붓을 드는 그 순간, 마음이 다시 숨을 쉬거든요. 동물을 좋아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채식도 시작했는데 몸도 가벼워지고 마음도 한결 편해졌어요. 요즘은 운동하는 맛에 살아요. 살이 빠지는 게 눈에 보이니까 몸도 마음도 같이 가벼워지더라고요. 저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다음번에 또 이어갈게요. #일상브이로그 #53세일상 #소띠일상 #강아지와함께 #반려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