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은 현장 실측 후 맞춤 제작되는 방식으로, 폭 2.4m 기준 여닫이 도어는 120만~250만 원(보급~중급) 수준이며, 고급 마감이나 옵션이 많으면 300만 원 이상도 가능합니다. 슬라이딩 도어는 150만~300만 원 수준입니다. 같은 자재·마감 기준으로 보면 슬라이딩이 여닫이보다 30만~50만 원 정도 더 비싼 편입니다. 시스템장은 서랍, 선반, 옷걸이봉 등 규격화된 모듈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추후 배치 변경이나 부품 교체가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코너형 시스템행거(250x250cm 구성)는 120만원 정도 이지만 서랍·행거 추가나 옵션에 따라 가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두 방식의 정확한 가격 차이는 브랜드와 자재,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업체 견적 비교를 권장드립니다. 👉 인테리어가 고민이시라면 프로필 링크에 있는 '뉴홈'으로 상담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