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날씨가 44도..🔥 친구가 너 속옷 뭐입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이런 날 밖에서 누브라 붙이고 조금만 걸어도 땀때문에 다 떨어지고 난리 나자나요; (저는 명치까지 떨어졌던 기억이 ㅠㅠ) 이제 곧 휴가철인데 휴가가서는 얇은 옷, 노출되는 옷 많이 입게되는데 그럼 누브라 필수거든요 제가 누브라 정말 정말 정말 많은 제품 써봤거든요? 땀나면 떨어지고, 뗄 때 아프고, 엄청 두껍거나 색이 튀어서 오히려 더 도드라져보여서 민망했었던 적 많아요ㅠ 근데 이 누브라 제가 작년에 내돈내산으로 산건데 있던 누브라 다 버리고 계속 이거만 써요 막 뛰어도 안떨어지고 진짜 한국인 피부에 딱 맞는 색! 가장자리가 엄청 얇아서 붙인 티가 안나요ㅎㅎ 제 인생 누브라, 최저가로 내일 10시 오픈할게요 여름 휴가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