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시를 새로 달았는데 첫 장마에 창 아래가 젖는다면, 창이 아니라 창 바깥이 문제입니다. 창틀과 벽 사이 틈을 바깥에서 실리콘으로 막는 작업이 외부 코킹입니다. 여기가 비어 있으면 외벽을 타고 흐른 빗물이 벽 속으로 들어옵니다. 외벽에는 비바람과 자외선, 온도차를 견디는 외부용 실리콘을 씁니다. 욕실용 바이오 실리콘은 몇 해 못 가 갈라집니다. 30년 구축은 기존 실리콘이 이미 삭아 있습니다. 삭은 실리콘과 들뜬 페인트를 긁어내고, 프라이머를 바른 뒤, 한 번에 쏘고 한 번에 미는 것이 순서입니다. 2층만 넘어가도 로프가 필요해 나중에 부르면 비쌉니다. 견적서에 외부 코킹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인테리어 #반셀프인테리어 #셀프인테리어 #리모델링 #샤시교체 #창호공사 #외부코킹 #실리콘코킹 #누수 #아파트리모델링
TikTok@interior_guidebook0:59업로드 16일 전
조회수
1,747
참여율
2.29%
좋아요
31
댓글
0
공유
9
· 성장 데이터 수집 중
분석 정보를 불러오는 중…
Why it worked
왜 이 영상이 잘됐을까?
Observed · 실제 관찰된 지표
참여율
2.29%
공유율
0.52%
조회수
1,747
같은 검색에서 비교할 영상이 1건뿐입니다.
Inferred · 지표에서 읽어낸 해석
콘텐츠 유형
크리에이터 자연 콘텐츠
광고보다는 일반 게시물 성격이 강합니다.
오프닝 훅
문제 제기형
“샤시를 새로 달았는데 첫 장마에 창 아래가 젖는다면, 창이 아니라 창 바깥이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