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문짝인데 색만 옛날 체리색일 때, 버리지 않고 표면만 바꾸는 공정이 인테리어 필름입니다. 그런데 필름 팀이 오면 하루의 대부분은 필름을 붙이지 않습니다. 기름기를 닦는 탈지, 찍힌 자국을 메우는 퍼티, 평평하게 가는 샌딩, 접착력을 높이는 프라이머까지가 전처리입니다. 몇 달 뒤 문틀 모서리부터 들뜨는 집은 붙이는 솜씨가 아니라 건너뛴 전처리가 원인입니다. #인테리어 #반셀프인테리어 #셀프인테리어 #리모델링 #인테리어필름 #필름시공 #체리몰딩 #문틀필름 #프라이머 #시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