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날에는 좋은 향수도 땀과 체온, 높은 습도와 만나면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름에 향을 포기할 필요는 없죠. 향수를 진하게 뿌리는 대신 몸에는 바디미스트를 가볍게, 옷과 공간에는 허브 향을 은은하게, 필요할 때마다 바디스프레이로 리프레시해보세요. 제가 여름에 향수 대신 자주 사용하는 향기템 4가지를 골라봤습니다. ✅ 로에베 오레가노 홈 프래그런스 150ml / 187,000원 드라이한 오레가노 허브 향과 부드러운 머스크가 어우러진 홈 프래그런스 ✅ 톰포드 네롤리 포르토피노 올 오버 바디 스프레이 150ml / 99,000원 네롤리와 시트러스 향을 몸 주변에 넓고 가볍게 입히기 좋은 바디 스프레이 ✅ 더바디샵 화이트 티 & 엘더플라워 프래그런스 미스트 100ml / 25,000원 맑은 물기와 엘더플라워의 산뜻한 단맛, 화이트 티의 깨끗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바디 미스트 ✅ 인디고 와일드 줌 미스트 로즈마리 민트 118ml / 약 17,000원부터 민트와 로즈마리의 시원한 허브 향으로 몸과 공간을 가볍게 환기하기 좋은 룸 앤 바디 미스트 Even a beautiful perfume can feel too heavy in hot, humid weather. Instead of giving up fragrance altogether, try lighter ways to enjoy it: a body mist on the skin, a herbal spray for clothes and spaces, or a body spray whenever you need a quick refresh. Here are four fragrance essentials I often reach for instead of perfume in summer. #여름추천템 #sum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