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주로 발사되었던 스타크래프트 씨디 1999년 5월 다니엘 베리 라는 우주비행사는 STS96 미션을 수행하는 디스커버리 호 안에서 9일간 지구 궤도를 따라 약 590만 킬로미터 여행 한 뒤 무사히 지구에 안착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우주여행을 할때 스타크래프트 CD를 개인 소장품으로 들고 있었다고 하는데 여기에는 가족들과 얽힌 사연이 하나 있었다 일단 수 많은 게임 중 스타크래프트를 가져간 이유는 게임을 즐겼을 뿐만이 아니라 가족과 어린 아들과의 소통을 위해서 중요한 게임이었고 CD를 들고가면 아들과 멀리 있더라도 게임을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여서 우주로 스타크래프트 CD를 가졌갔다고 한다 이 기념비적 사건을 기약을 하기 위해 CD에는 동행했던 우주비행사들의 서명이 얹혀졌고 그 후 블리자드 사무실로 배송이 되어 오랜 시간이 흐른 현재까지 미국 얼바인에 있는 블리자드 본사에 전시가 되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