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투자 했었다는 진짜 리센느 어머니 광고 촬영 현장을 살펴보게 되면 마치 팬싸인회를 연상시킨다고 하는데 할리스 커피 광고 조차도 제품 홍보가 아니라 멤버들이 주체가 되어서 많이 진행을 했는데 사실 리센느가 이런 대접을 받아도 되는게 과거부터 리센느는 촬영현장에 가면 스태프에게 인사부터 드리고 촬영이 끝난 후에 뒷처리도 같이 해주기도 했다 그런데 이런 리센느를 태초투자 했다는 사람이 나왔늗네 진짜 아무것도 없는 회사에 미나미만 있었는데 그 흔한 투자설명서도 없었는데 노래가 좋다 라는 이유만으로 10억 투자한건 대단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