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을 잃자 미쳐버린 숟가락 귀신 NPC 2018년 출시하여 누적 판매량 8500만 장을 기록한 레데리투 그런데 게임을 플레이 하다보면 친절한 부부가 유저에게 하룻밤 묵고 가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들어가면 쳐다보기 힘든 애정행각을 부리다가 건네주는 술을 먹는 순간 정신을 잃어버리게 되고 정신을 차리면 돈을 다 털린채 시체더미에서 일어나게 된다 그렇게 돈을 다 털리고 뒷통수 맞은 유저들은 다시 찾아가서 복수를 하게 되는데 여기서 만약에 둘다 죽이면 평범한 복수극이지만 여자만 죽이게 된다면 극대노한 남자가 추격을 해옴 그런데 일반적으로 NPC는 추격을 하더라도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다시 돌아가지만 이 녀석은 말을 타고가도 따라오고 기찻길에서도 계속 달려오고 강을 건너도 달려오고 추운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쫓아온다고 한다 참고로 저 부부는 남매이자 부부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