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부산 해운대고구려 마음을파는 상인 영업이사 황정민입니다. 유난히 시원한 바람이 불어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을 느끼며 상쾌하게 시작하려던 아침, 뜻밖의 주차 뺑소니 피해로 참 황당하고 속상한 하루를 마주했습니다. 주차해 둔 차량에 선명하게 남은 스크래치를 발견한 순간 기분은 완전히 망가졌고, 하필이면 사고 당시 블랙박스까지 꺼져 있어 자체적으로 현장 영상을 확보하기는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잘못을 저질렀으면 수습을 하는 것이 순리인데, 연락 한 마디 없이 현장을 떠나는 도주 행위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양심을 저버린 명백한 '물피도주'에 대해 곧바로 인근 경찰서로 향해 정식 신고를 완료했습니다. 내 차량의 블랙박스는 꺼져 있었을지 몰라도, 세상에 눈과 귀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주차장 관리용 CCTV부터 주변 상가와 건물 방범 카메라까지, 현장을 비추는 눈들은 분명 살아 있습니다. 사고를 냈다면 당당하게 선조치를 취하는 것이 책임 있는 사람의 태도입니다.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경찰서 접수와 함께 철저한 조사가 진행될 테니, 양심은 팔아먹지 말고 지금이라도 연락해서 원만히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추적해 정당한 책임을 묻겠습니다. #주차뺑소니 #뺑소니 #물피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