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하얀 날치알처럼 박힌 거… 세안하다 손톱에 걸리면 자꾸 뜯고 싶죠? 😂 저도 그래요. 그런데 이런 작은 좁쌀일수록 손톱으로 계속 건드리고 억지로 뜯는 습관은 NO. 건드린 뒤에는 ‘뭘 바르느냐’까지가 관리예요. 제가 이런 날 꼭 챙겨 쓰는 게 픽시카 겔. 저는 압출이나 피부를 건드린 뒤 민감해진 부위를 편안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소량씩 발라주는 용도로 활용해요. 그리고 이게 좋은 게 꼭 여드름 피부만을 위한 아이템처럼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것. 피부가 예민하게 건드려졌을 때, 건조해서 입술 주변이 갈라지고 불편할 때처럼 집에서 은근 손이 자주 가는 아이템이라 저는 그냥 ‘피부 상비템’처럼 하나 두는 걸 추천해요. 그런데 이번 수요일 원데이 특가에 2만 원대로 열립니다. 이 가격이면 저는 “필요할 때 사야지”가 아니라 그냥 하나 챙겨두세요 쪽. 😂 ✔️ 수요일 단 하루 ✔️ 픽시카 겔 2만 원대 ✔️ 오픈채팅방에서 특가 오픈 안내 ⭕️프로필링크➡️픽시카 수요일에 놓치지 말고 챙겨가세요. #홍조좁쌀#비립종 #편평사마귀 #성인여드름#여드름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