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건조하다고 무조건 크림을 듬뿍 바르는 게 답은 아니에요. 특히 크림은 답답하고 무거운데, 피부 속은 계속 메마른 느낌일 때 있잖아요. 그럴 때 저는 복잡하게 안 해요. 클렌징 → 토너 → 그린박신 있으면 먼저 발라주고 비반콴트 망카 캡슐 2~3알 톡톡 으깨서 발라요. 저한테 망카 캡슐은 메마르고 예민해진 피부의 컨디션을 채우는 캡슐이에요. 그리고 가을·겨울처럼 속건조가 심할 때는 망카 캡슐 바르고 세멘잘 라이트나 세멘잘 크림으로 마무리. 저는 이렇게 관리하면 추운 날 야외에 오래 있거나 스키장 갈 때처럼 피부가 쉽게 메마르는 환경에서도 훨씬 편안하게 느껴져요. 크림은 부담스러운데 피부는 자꾸 당긴다? 그럴 때 기억해두세요. 망카 캡슐. ✅프로필 링크 클릭 🔎카카오채널:더뮤즈뷰티 #피부장벽 #속건조#40대피부관리 #잔주름#비반콴트망카캡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