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너무 건조할 때, 저는 크림 하나로 버티지 않습니다. 속은 바짝 당기고 피부는 푸석하고 예민한데 뭘 많이 바르면 오히려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 제가 실제로 쓰는 루틴이에요. 겔스타터 → 그린박신 또는 인핸서 → 망카 캡슐 3~4알 → 망카 로션 하얀 캡슐을 손에서 충분히 으깨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시켜 줍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계절과 피부 컨디션에 따라 마무리를 바꾸는 것. 겨울처럼 속건조가 심해지면 망카 캡슐 + 세멘잘 라이트 그것도 부족할 만큼 극도로 건조한 날에는 저는 망카 캡슐 + 세멘잘 크림까지 사용해요. 제가 겨울에 하루 종일 히터가 켜진 샵에서 일할 때도 그렇고, 병원에 오래 있으면서 피부가 정말 심하게 말랐을 때도 저는 이렇게 보습 단계를 올려 사용했어요. 그리고 피부가 다시 편안해지면? 3알 → 2알 → 1알. 계속 많이 쓰는 게 목적이 아닙니다. 피부가 힘들 땐 충분히. 편안해지면 필요한 만큼만. 저는 이게 40대 이후 피부를 관리하는 중요한 기준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내 피부에는 망카 몇 알이 필요할까요? 🤍 망카 ONE DAY SPECIAL 8/27 낮 12시 ~ 8/28 낮 12시 딱 24시간 내 피부에 맞는 망카 사용법과 원데이 특가 구성이 궁금하다면 댓글에 ‘망카’ 남겨주세요. 🔎채널친구:더뮤즈뷰티 #피부장벽#속건조#성인트러블#홍조#비반콴트망카캡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