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옥마을에서 이런 카페를 그냥 지나친다고?! 😳🏯 여긴 카페가 아니라 옛 양반가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느끼는 곳, ‘이르리’예요. 한옥마을 구경하다 보면 예쁜 카페는 많지만, 조용히 쉬면서 한옥의 낭만까지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은 흔치 않죠. 전주 한옥마을 최대 규모의 전통 양반가를 현대적으로 꾸민 공간✨ 본관부터 별채, 사랑방, 좌식룸까지 자리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프라이빗하게 즐기기 좋아요. 특히 중앙에 자리한 100일 동안 꽃을 피운다는 배롱나무와 별채 앞마당의 항아리, 조경폭포까지…📸 잠깐의 카페 방문이 어느새 여행의 한 장면이 됩니다. 그리고 이르리에서 꼭 먹어봐야 할 밀크 팥빙수🥛🍧 수제 최고급 팥의 진한 달콤함에 유기 그릇 플레이팅까지 더해져 보는 맛까지 제대로! ☕ 카페라떼 7,500원 🍧 밀크 팥빙수 19,000원 전주 한옥마을에서 흔한 카페를 찾는다면 패스! ‘전주다운 카페’를 찾는다면 이르리, 저장해두세요. ❤️ 좋아요 꾹! 💬 함께 가고 싶은 사람 댓글 태그! 📩 친구에게 공유하고 📌 다음 전주 여행을 위해 저장! 한옥의 시간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순간, 그게 여행의 낭만이니까. #전주한옥마을 #전주카페 #전주카페추천 #한옥카페 #전주여행